과천 국립현대미술관
Ordinary Days/2011 2011/11/21 19:50'텔미텔미: 한국 호주 현대미술 1976-2011' 전이
서로 만나고 있음을 나타내준다는데..
사실 좀 걷고 바람쐬려 찾아간 현대미술관이였는데,
작품에 완전 빠져버렸다.
흥미로운 호주 작품들이 많았는데,
특히나 관객으로서 보고있기 힘든 사진, 영상 작품들..
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는..
개인적인 호주 작가들의 작품 느낌은 오지에서 다듬어지지 않는 거친 돌 같았다.
오지에서 나만 발견한 듯한, 그래서 신선함과 신비로움이 공존하는.
점심도 맛있는 까르보나라 먹고~ 알찬 하루!
with 태성오빠랑, 선배님 수진언니
그나저나 현대미술관 화장실이 원래 그렇게 좋았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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