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rnemouth 3일째 밤에는..

Travel/Aug13~17.2009 England 2011/07/14 12:17

집에서 쉬다가 밤에 바다로 나갔다.

술을 안마시고 있을때 였는데, 그냥 이대로 흘려 보내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였기에..

맥주 한잔씩 사서 들고 해변을 걸었다.


역시나, 오랫만에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올랐다. 헤헤;; 




형민이가 남긴 사진. 

야경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다며, 계속 셔터를 눌러 대더니 이런사진을 남겼네.

그나마 잘나온 사진. ^^;;


본머스 해변은 너무나 길다. Pier까지 가서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~



2009.8.15일에..

얼마나 행복하고 한가로웠던 휴가 였던지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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